60대 부부 단둘이 자유여행으로 싱가포르에 와서 첫날 비비시스터즈와 함께 차이나타운 워킹투어를 한건 탁월한 선택이었다. 종은님의 상냥하고 친절한 안내 덕분에 중국 이민자들이 어떻게 싱가포르에 뿌리를 내리고 정착하게 되었는지 잘 알 수 있었고, 느긋하고 여유있게 차이나타운의 구석구석 잘 돌아볼 수 있는 참 유익한 투어였다. 특히 올드카페에서의 카약토스트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주 인상 깊게 남을것 같다.싱가포르 자유여행 오신다면 비비시스터즈의 워킹투어를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