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싱가포르를 만나는 여행, 비비시스터즈 투어

투어후기

인도인의 삶을 엿볼수 있던 시간

싱가폴에 거주하다보면 가장 많이 마주치는 사람들이 중국, 말레이시아 그리고 인도에서 온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싱가폴에서 그들이 정착하게 된 배경 그리고 실제 삶의 모습 등이 궁금하였다. 그래서 지난번 차이나타운 투어에 이어 두번째로 리틀인디아 투어를 신청하게 되었고 역시나 대만족이었다.

싱가폴에 1년 가까이 살면서도 처음 가본 리틀인디아는 싱가폴의 전형적인 관광지와는 다른 색깔을 많이 띄고 있어서 더 생소하기도 했고 투어가 아니었다면 그냥 스쳐지나갈 공간들이 너무 많았다.

특히 힌두사원은 혼자 들어가기도 힘들었을텐데 투어를 통해 방문해보고 설명도 들을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번에 말레이+아랍 문화를 경험해볼수 있는 캄퐁글람 투어에 도전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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