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대성당이 성공회 성당이었다는것, 내셔널 갤러리 싱가포르가 두 건물을 이어 만든것도 인상적이었고 옥상에있던 수직정원, 특히 분홍 옷을 입은 도무지 알수없던 아저씨의 사진들은 가이드님이 아니었으면 의미를 알수 없었을듯해요^^
감옥밖에 있던 물내리는 레버도 인상적이었네요~
설명을 차분히 들으며 이곳저곳을 둘러보니 혼자 왔을때는 알수없는 것들을 들을수있어 좋았고 덕분에 가족사진 많이 남길수 있어 감사했어요~
다소 힘들수도 있었던 시간에 맞춰 커피타임도 좋았고...도대체 알수 없었던 kopi종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먹으니 그것또한 일품이었습니다~
좋은시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