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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팁]싱가포르 여행 중 가방 속 필수품 TOP 5!

비비시스터즈가 알려드리는

싱가포르 여행 중 가방 속 필수품 TOP 5!

1년 내내 한국의 여름 날씨와 같은 싱가포르, 어떻게 준비하면 좀 더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을까요?

무더운 싱가포르를 여행하면서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아이템 TOP 5를 소개합니다.

5위 : 물 / 물병

한국의 여름 날씨와 같은 싱가포르에서 거닐다보면 땀도 많이 나고 종종 탈수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물병을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면서 때때로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피부에도 좋구요!

또한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 유용한 경우가 많아 로컬 사람들도 물병을 항상 가지고 다니는 편인데요.

특히, 호커센터나 푸드코트에서 물을 따로 서빙하지 않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면 식사할 때 물을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됩니다.

싱가포르에서 500미리 물 한 병은 파는 곳에 따라 약 1~3불 정도 합니다.

4위 : 가디건 / 얇은 숄

싱가포는 적도와 아주 가까운 섬나라 입니다. 그래서 한국보다 태양이 더 뜨겁게 느껴지지요.

그래서 가디건이나 얇은 숄을 둘러 직접적으로 피부에 내리 쬐는 햇빛만 가려도 훨씬 덜 덥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가디건이나 얇은 숄은 실내에서도 아주 유용한데요~!

싱가포르에서는 어디를 들어가도 에어컨을 아주 빵빵하게 틀고 있답니다.

그래서 밖에서 입었던 반팔 차림으로는 다소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가디건이나 숄이 도움이 된답니다!

3위 : 선글라스

적도와 가까운 싱가포르, 역시 태양 광선이 다른 곳보다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야외에서는 가급적 선글라스를 써서 눈을 보호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선글라스를 쓰면 멋져 보이는 효과도 있지요 ^^

너무 밝은 색 선글라스보다는 조금 진한 색으로 쓰는 것이 눈 보호에 좋으니 참고하세요!

2위 : 우산/양산 (자외선 차단 기능)

싱가포르에서는 가끔 날씨가 아주 오락가락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날씨가 아주 맑고 햇빛이 쨍쨍하면서도 동시에 비가 내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방 속에 작은 우산을 넣어 두면 햇빛을 가리는 데도 쓰고 갑자기 비가 내릴 땐 우산으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모자를 쓸 수도 있지만, 땀이 나고 머리가 망가지는 것 때문인지

로컬 사람들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평소에는 모자를 자주 쓰지는 않습니다.

1위 : 티슈

대망의 1위~ 필수품이 티슈인 것이 조금 의아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싱가포르에서는 아주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더운 날 땀을 닦을 때도 쓰고, 금방 녹아버리는 아이스크림을 닦을 때도 쓸 수 있지요.

특히 호커센터나 푸드코트에서는 물을 무료로 서빙하지 않는 것처럼 냅킨도 제공하지 않아서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면 식사를 할 때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재미있는 것은, 티슈는 호커센터나 푸드코트에서 자리를 맡을 때도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혹시 빈 테이블에 티슈가 올려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면 절대 치우지 마세요! 누군가가 자리를 맡아 놓은 것입니다.

싱가포르 여행 중 가방 속 필수품 TOP 5, 재미있게 보셨나요?

필수품을 1위부터 5위까지 순위를 둔 이유는 무더운 날 무거운 가방 역시 불쾌지수를 높이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요 순서대로 빼면 가방이 너무 무거워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리미리 준비해서 열대 나라 싱가포르, 좀 더 쾌적하게 즐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싱가포르 여행 만들어 가시길 비비시스터즈가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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